영주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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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자이 시그니처 투시도. [사진=GS건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자재값과 인건비 등이 급등하면서 공사비와 분양가가 동시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 초기 비용 부담이 낮은 기존 분양단지가 내 집 마련의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홍제3구역 재건축사업 공사비는 초기 3.3㎡당 512만원에서 최근 784만원으로 뛰었고, 반포주공1단지 사업도 546만원에서 829만원으로 약 52% 늘어났다.

 

공사비 상승은 자연스럽게 분양가로 전이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 평균 분양가는 568만3,000원으로 지난해 4월 484만4,000원보다 17.3% 올랐다. 전용면적 84㎡로 환산하면 작년 4월 약 5억4,000만원에서 올해 6억4,000만원으로 1년 새 1억원 가량 오른 셈이다.

 

이에 초기 비용 부담이 낮은 기존 분양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북 영주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자이’ 브랜드 단지 ‘영주자이 시그니처’도 눈길을 끈다.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특별한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1차 계약금 500만원 포함 분양가의 5%만 내면 입주까지 추가 비용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60%) 전액 무이자로 이자 부담을 줄였고, 계약금을 완납하면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영주시는 공급이 적은데다 전세가 비율이 높아 장기적인 투자 상품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금융 혜택을 제공하면서 빠르게 잔여세대가 소진되고 있다.

 

영주시 첫 자이 브랜드 단지인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지역에서 앞으로 보기 힘든 상품성도 갖추고 있다. 먼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넓은 동간 거리로 우수한 일조권과 조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4~5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수납공간이 곳곳에 마련했으며, 주방은 동선을 최적화해 다양한 공간활용이 편리하도록 구성했다. 주차공간은 100% 지하 배치했고, 지상공간에는 엘리시안가든, 자이펀그라운드(어린이놀이터), 힐링가든, 리빙가든 등 다양한 조경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영주에 처음 공급되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영주시 최초 스카이라운지(클럽 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 등이 단지의 자랑거리이다.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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